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벳플럭스 — 수의사와 보호자를 잇는 동물의료 AI

진료대 위 반려견을 살펴보는 수의사와 지켜보는 보호자

당신이 쌓은 신뢰가,가장 큰 의료가 되도록

벳플럭스는 수의사와 보호자,

반려동물이 함께 더 나은

내일을 만들어가는 동반자입니다.

벳플럭스는 병원의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에 주목합니다. 전화 한 통에 담긴 보호자의 불안과 원장님의 진심을, 기술로 연결하며 전에 없던 동물병원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어요. 원장님들은 진료에 집중하고, 보호자들은 더 빠르고 친절한 답을 받습니다. 벳플럭스는 병원보호자, 그리고 반려동물 사이의 연결이 끊기지 않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 수의사와 보호자가 이어지면 반려동물은 더 건강하게,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.

MISSION

아플 때만 가는 병원에서, 평생 이어지는 병원으로

반려동물이 더 오래 건강하고,사람과 더 오래 함께하는 세상

Vetflux · Vision

아플 때만 가는 병원에서
평생 이어지는 병원으로

수의사와 보호자의 관계를 연결하고,
보호자의 일상으로, 한 아이의 생애로 넓힙니다.

  1. VISION 01

    벳플럭스는
    진료와 진료 사이를 잇습니다

    흩어져 있던 상담을 한 곳에 모아,
    병원과 보호자의 관계로 쌓입니다.

    닿는 범위수의사와 보호자의 연결

  2. VISION 02

    벳플럭스는
    병원과 일상 사이를 잇습니다

    쌓인 관계 위 보호자에게 직접 닿습니다.
    보호자 신뢰를 동물병원의 수익으로 전환합니다.

    닿는 범위병원 밖, 보호자의 일상

  3. VISION 03

    벳플럭스는
    한 아이의 생애를 잇습니다

    처음 만난 날부터 노년까지,
    생애 전주기를 함께 하는 케어 플랜 제공.

    닿는 범위스무 해, 생애 전체

Vetflux · AI

세상에 없던
동물의료 전문 AI 시스템

250만+ 수의 상담 데이터 학습반려동물 보호자와 동물병원의 관계기반 케어솔루션

01

늘펫 — 고객관리 · 맞춤 케어 콘텐츠

진료실 안과 밖을 이어, 정확한 소통으로 정확한 진료를 만들어요.

늘펫 상세 보기
늘펫 — 수의사와 보호자, 반려동물이 함께 콘텐츠를 보며 소통하는 모습01 · 늘펫

02

늘펫N — AI Desk Agent

고객 문의가 업무 티켓으로 자동 정리돼요.
인수인계에서 놓치는 일이 없어져요.

늘펫N 상세 보기
늘펫N — 병원 직원들이 티켓 화면을 보며 함께 회의하는 모습02 · 늘펫N

03

챗봇 — 24시간 상담 · 예약

24시간 언제든, 우리 병원 진료 정보에 맞춰 안내해요.

다음 날 아침엔 정리된 예약만 확인하세요.

챗봇 — 사람이 없는 데스크에서 모니터가 자동으로 응대하는 모습03 · 챗봇

04

CRO

임상 연구의 한계를 넘어, AI 기반 CRO로
동물의료 시장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어요.

연구 — 강아지와 보호자가 건강하게 뛰어노는 모습04 · 연구

원장님들의 이야기

○○동물병원 · ○○○ 원장 · 서울 ○○구

"녹취가 다 텍스트로 남으니까, 직원들 응대 교육할 때 계속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아요."

○○동물병원 · ○○○ 원장 · 부산 ○○구

"예전엔 녹음 몇 번씩 돌려 들었는데, 이제 텍스트로 바로 보여요. 제가 직접 통화 내용을 확인하니까 중간에 얘기가 흐려지지 않아요."

○○동물병원 · ○○○ 원장 · 경기 ○○시

"통화 끝나면 할 일이 바로 정리되니까, 원무과 인수인계할 때도 빠뜨리는 게 없어요."

○○동물병원 · ○○○ 원장 · 대전 ○○구

"밤에는 AI가 먼저 응대해주니까, 보호자님들도 안심하고 다음 날 편하게 오세요."

200+

함께하는 동물병원

진료실에서 시작한 방식이 현장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.

42만명

보호자 데이터

병원과 이어진 보호자. 다음 단계가 서 있는 기반입니다.

250만건

상담·진료 학습 데이터

보호자의 말을 수의사의 언어로 옮기는 AI가 여기서 나옵니다.

벳플럭스 대표 윤상우 수의사 일러스트

진료실에서 시작한
회사입니다

로컬 동물병원에서 6년간 진료했습니다.

지금도 진료실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압니다.
왜 오후 세 시 전화는 받기 어려운지,
다시 오시기로 한 보호자가 왜 오지 않는지.
그래서 병원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,
병원 편에 서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
윤상우 · 벳플럭스 대표